제목  말씀으로 삶을 비추는 말씀묵상 디모데후서 2장
이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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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순서로 갖는 말씀묵상 나눔시간은
- 지난번 상의 나눈것과 같이 한주간의 삶을 나누는 것에 비중을 갖습니다.
-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에서는 한계가 있음을 진단하였으니, 적어도 관찰질문과 성경의 두가지 주제의 관점을 우선적으로 반복하여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이겠습니다.

- 적용질문은 그 가운데 하나 정도를 나누는 내용과 연관된 것으로 인도해주시면 효과적이겠습니다.

- 깊이 생각할 질문은 인도자로서 본문말씀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로 필요하다 여겨 편성합니다. 혹 시간이 여유가 생기거나 참여자 가운데 이와 연관되어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숙지하시고 나누어 주시면, 모임이 좀 더 말씀에 성숙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디모데후서 2장 1~18

1. 본문배경: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주님의 교회를 섬길 사역자로서의 임무와 특권을 권면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공격하는 세상의 핍박과 이단에 공격에 대해 분별하고 대처할 방법 등을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2. 오늘 본문 주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충성된 일꾼을 세울 것과 충성된 일꾼의 자세와 상급에 대한 사도 바울의 권면

3.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관찰질문
1)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받은 복음의 가르침들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2)


2) 사도 바울은 주님께 충성된 사람을 “예수의 좋은 군사”로 표현합니다.
좋은 군사의 특징 3가지는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 3-5절 )


3) 사도 바울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2:10)은 무엇을 위함이라고 하였나요?



4)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기 위해 중요하게 힘써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권면하였나요? (2:15)



5)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거짓 교리는 무엇이였나요? (2:18)



4. 삶에 적용할 질문
1)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군사로 준비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노력과 훈련이 필요할까요?


2)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기 위해,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어떤 점들에 유의해야 할까요?
- 성경의 중요한 두가지 주제를 항상 유념한다.
첫째, 본문에서 우리가 믿어야 할 하나님(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확인한다.
둘째,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요구하시는 믿음의 내용은 무엇인가?를 살핀다.

- 마음에 와닿는 어떤 한 단어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단어가 강조되는 본문의 맥락과 배경들을 살펴서, 인위적 해석이나 단순한 현상적 이해로 성경의 의미를 왜곡하지 않도록 한다.

- 성경에는 상충되는듯한 구절들이 종종있다.
한 예로 믿음과 행위에 대한 구절이다.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고 은혜로 말미암음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따라서, 말씀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갖으려면, 말씀을 받는 당시 대상자가 어떤 사람들인 것과, 어떤 사건이나 문제에서 나온 말씀인지를 살필 수 있어야 한다.


5. 깊이 생각할 말씀

1)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2:10)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라면, 어찌하여도 구원에 이를 것인데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나님의 택하심에는 후회가 없으시고 취소가 없으시다고 하였다.(롬 8장)
그럼에도 택하신 자가 구원에 완성에 이르기까지는 여러 실패와 시행착오의 과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사가 필요하며 교사는 오래 참음으로 그 사역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양육을 할 때에 “오래 참음”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여 봅시다.


2) 믿음을 무너뜨리는 요인으로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2:18)라고 하는 잘못된 신앙에 떨어지는 것을 경계하였다.
오늘 우리 교회는 그리고 성도들은 “부활 신앙”에 대해 부인하지는 않는다.
그러면, 기독교 신앙의 정점이고 복음의 핵심요소로서 “부활신앙”을 얼마나 확고히 소유하고 있으며, 그것을 삶에 정황에서 얼마나 적용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부활신앙을 약화시키는 현세적 신앙의 자극과 유혹에 자연스럽고 쉽게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들에 대한 인식이 교사들에게는 필요하겠다.
대부분 부활신앙을 부인하지는 않으나, 그보다는 현세적이고 현상적인 것에 신자들이 더 공감하고 그것으로 신앙의 만족함을 갖게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믿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부활신앙을 확고히 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딤후 2:18)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행4:33)
2016-10-22 23: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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